Noosa Heads, Sunshine Coast 2010 Oz Edition


Noosa Heads, Sunshine Coast 2010

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Emily와 Emily네 flatmate들과 함께 다녀 온 2010년 3월의 Noosa 모습들. 우리는 Noosa에서 조금 떨어진 조용한 주택가에 집을 빌려 2박 3일 동안 머물면서 짧은 휴가를 보냈다. 계절상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되는 날씨였지만 여전히 따스한 햇빛 덕분에 해변에 한참을 누워있다.

Queensland에서 가장 좋아하는 바다이기도 한 Noosa Heads. Sunshine Coast에는 이 외에도 Mooloolaba, Maroochydore 등 크고 작은 바다가 많이 있지만 이국적이면서도 언제나 특유의 여유로움을 잃지 않는 Noosa가 제일 맘에 든다. 주변에 Noosa National Park를 비롯해 다양한 샵, 카페, 그리고 레스토랑 등이 많으니 편안한 휴가를 보내기에 모자람이 없는 곳이다.

차를 이용하는 편이 가장 편하지만 Brisbane 시티에서 트레인을 이용해 Nambour 역에 하차한 다음 버스로 환승해서 가는 방법도 있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atelierbyJ.egloos.com/tb/2249927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